●러브 앤 트러블
주연 : 브리터니 머피, 산티아고 카브레라
런던에서 만날 수 있는 짜릿한 오해.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필이 나는 영화.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칙릿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조금은 황당한 로맨스물.
●4.4.4.
주연 : 엘리샤 커스버트, 다니엘 길리스
유명한 배우이자 모델인 제니퍼 트리는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당한다.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어둠이 가득한 지하밀실. 침대 옆에 놓인 작은 TV속에서 몰래 자신을 찍은 화면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끔찍한 공포를 전해주는데···.
●오션스 13
주연 :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멋진 사기꾼들이 이번에는 의리를 위해 뭉쳤다.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영상과 여전한 그들의 재치와 입담이 볼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