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사회교육원은 9월부터 미술애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시장 전문강좌를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미술경영연구소의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미술 애호가를 위한 재테크 특별강좌-아트마켓&아트테크’라는 제목으로 9월7일부터 12월14일까지 15주간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강사진은 전시기획자 류병학씨, 동산방화랑 박우홍 대표, 한국미술품감정협회 감정위원장 송향선씨, 한국미술품시가감정위원장 김영석씨, K옥션 김순응 대표, 서울옥션 이학준 총괄전무, 컬렉터 정철훈·윤돈씨 등이다.
정원은 50명. 수강료는 48만원. 이달 16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02-2260-3729~3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