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징병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제도’가 2007년도 징병검사대상자인 88년생 병역의무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징병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제도’는 병역의무자의 편리한 징병검사를 위해 병역의무자가 징병검사 기간중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징병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특히 방학기간을 이용해 징병검사를 받으려는 의무자가 늘어나면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본인선택이 7, 8월에는 조기 마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