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샘 도서관은 8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 장애아를 위한 ‘빛을 만들자-점자촉각 그림책 첫 번째 말 걸기’ 녹음 도서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공공문화개발센터 유알아트의 ‘빛을 만지는 예술가’ 팀이 2004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제작된 점자촉각 그림책에 관한 이야기를 복지관 사랑샘 도서관 이상철 점역사와 녹음도서 봉사원들의 노력으로 1년 반 만에 녹음 도서로 출판한 것.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복지관 김기태 관장을 비롯해 ‘빛을 만들자’ 녹음 도서 관계자와 시각 장애아 부모들이 참석했다.
낭송 봉사자 안선정씨는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야기와 더불어 더 좋고 많은 녹음도서의 발간을 위해 낭독 및 편집 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