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정책 방향 정립과 구체적인 실현방안 모색하는 계기될 것
문화예술 정책관련 전문가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활발한 의견교환의 장 될 것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예술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7일 오후 3시 재단 3층 다산홀에서 문화정책과 관련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문화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토론을 통해 경기도의 문화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비전 2006의 문화정책과 연계된 토론도 마련될 예정.
문화정책·문화재와 예술진흥·문화산업 두 분야로 크게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총 7개 주제별로 토론 및 주제별 답변, 합동 토론이 이어진다.
분야별 주제로는 ▲경기도의 문화비전 개발 및 발전 방안 ▲문화도시 조성의 의미와 방안 ▲경기도의 문화재 보존관리방안 ▲개발사업에 관련한 문화재공원 조성 및 운영방안 ▲경기도의 예술진흥활성화 방안 ▲오페라·콘서트등 전용공연장 확충 및 운영 방안 ▲문화산업육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등이다.
경기문화재단 문화관광 정책 연구원인 정갑영 실장의 사회로, 이종인 한국문화행정 연구소장 등 7명이 주제별 발표를 실시한다. 이어 윤한택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장 등 7명의 토론자들이 경기도의 전반적 문화정책 및 '경기비전 2006' 문화사업 방향 등을 놓고 열띤 논쟁을 벌일 예정이다. (031)231-7234
정수영 기자 jsy@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