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요금 등 ‘5대 거품’ 빼기를 추진하는 5대 거품빼기 범국민운동본부 남구본부 발대식이 21일 오전 남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복 5대 거품빼기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와 강부일 인천본부 대표,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운동본부는 국민생활 안정을 위해 카드 수수료와 휴대전화 요금, 약값, 은행 수수료, 기름값의 거품빼기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그동안 인천지역에서 5대 거품빼기에 동의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받은 서명 2천여장을 취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