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과 FTA 등에 대비, 경기도 보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보건산업과 관련된 기업과 대학, 의료기관 및 의약유관단체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립한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이 7일 수원 소재 호텔캐슬에서 첫 정기 조찬회를 갖는다.
지난 7월 150여명의 도내 보건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대회를 치룬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조찬강연회에는 김명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초청, ‘식품의약품 정책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보건의료산업 정책담당자 및 전문가들의 강연 및 참석한 회원들의 활발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은 지난해 전국단위의 보건산업 네트워크를 마련하기 위해 창립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국회의원 이기우)의 경기지부의 성격을 띠고 있다.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은 박기현 아주대학교의료원 원장과 윤배중 대한산업보건협회 건강증진사업단장(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지옥표 성균관대 약학과 교수가 공동회장을 맡았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기우 의원, 김인영 인영약품(주) 회장, 이충순 용인정신병원 이사장, 최흥식 한국방역협회 회장이 고문으로 되어 있다.
또 최진상 수원시의사회 회장, 전영찬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 김선호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이세진 수원시약사회 회장, 이영문·배기수 아주대학교 교수 등 18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