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화성운영재단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성과 역사적 중요한 계승자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국제 관광도시의 위상정립과 우수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문화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행사는 입취위 및 관세례, 참신례, 분행강신례, 헌다례, 독촉 등 고유별다래 행사에 이어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올해는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재단 창립식을 갖게 돼 더욱 의미가 깊게 생각하며 재단이 역사적, 문화적 자긍심을 한차원 높게 발전시키는데 기여하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팔달구 행궁길 185번지에 자리잡은 수원화성운영재단은 지난 1월 재단설립 의 법적 근거로 ‘수원시 수원화성운영재단 설치 및 조례를 공포하고 9월1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