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합심 지역파수꾼 명예 회복” 송두현 48대 고양경찰서장
“중요한 시기에 고양 지역 책임자로서 막중한 소임을 맡고 보니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이 앞섭니다. 확고한 민생치안의 확보, 친절하게 봉사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경찰, 정의롭고 공정한 경찰,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화목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노력합시다.”
최근 제48대 고양경찰서장에 최임한 송두현(54) 총경의 취임일성.
송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직장에서 험담보다는 칭찬이 앞서고 서로 격려하고 부족함은 채워주면서 사랑하는 화목한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 실추된 이미지 회복을 위해 앞으로 전 직원이 혼 열 일체가 되어 지역발전과 민생치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두현 서장은 전남 담양 출신으로 특차간부후보 1기로 경찰에 입문, 전남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보안2과장, 서울청 구로서장, 경찰청 생활질서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업무면에서 매사에 치밀하며 평소 자상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부하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수금(51)씨와의 사이에 2남의 자녀를 두고 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8만 시민 생활체육 참여 유도 온힘” 이정식 6대 동두천생활체육협의회장
“8만 동두천시민들이 함께하는 생활체육협의회와 시민들 모두가 생활체육인인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6대 동두천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이정식(62)씨의 취임 일성.
신임 이 회장은 지난 1997년부터 생활체육에 몸담아 오면서 경기도볼링연합회 수석부회장, 동두천시볼링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등산연합회 고문, 농구연합회 명예회장, 생활체육수석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생활체육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왔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금순(60)씨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동두천=진양현기자 jy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