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 도시기획 중심에는 항상 이 사람이 있다.
도시건축과 도시기획담당인 박인택(44) 씨가 바로 그 주인공.
박 담당은 6개읍·면의 도시형성과정을 꿰뚫고 있을 정도로 해박한 지식이 풍부하며 도시기획계통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하면사무소에서 공직을 시작한 박 담당은 군청 건설과, 도시과, 허가민원과 도시기획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도시건축과 도시기획계장으로 승진한 도시기획 전문가다.
이같은 그의 전문성은 그가 받은 표창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박 담당은 지난 1995년 재해대책유공 내무부장관표창을 시작으로 모범공무원으로 받은 국무총리표창, 건설교통업무 발전기여 건설교통부장관표창, 지역발전 기여유공으로 경기도지사표창을 받았다.
항상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관내 크고 작은 민원을 현장답사를 통해 마무리짓는 빈틈없이 업무에 임하는 박 담당은 군청내에서 직원들간의 호흡이 잘맞아 각종 친목회나 동호인회에는 어김없이 그의 이름 석자가 나열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내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공직 목표를 항상 생각하며 일하는 박 담당의 탁월한 업무추진력은 함께 일하는 이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 있다.
“민원인들을 내 가족처럼 도와드리자”고 강조하는 박인택 담당은 오늘도 새롭게 거듭나려는 가평군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