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어폰어타임
출연:박용우, 이보영
1940년대 일제 치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 이마에 박혀있었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서로 다른 꿍꿍이를 가진 경성 최고의 프로 사기꾼들. 조선의 역사를 뒤흔들 지상최대의 작전을 시작한다. 사기꾼 봉구(박용우), 춘자(이보영)의 연기변신은 또다른 재미.
●나쁜여자 길들이기
출연:다니카 줄코바, 카렐 로든
비오는 날 우연이 만나게된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 사랑은 여름 소나기처럼 갑자기 나타났다. 갑자기 사라진다.
이레나 파블라스코바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물.
이탈리아 휴양지에서 첫눈에 반해 육체적 관계로 발전한 두 연인 캘롤리나와 알렉스. 이들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더 게임
출연:신하균, 변희봉, 이혜영, 손현주, 이은성
‘은밀한 유혹’.
평범하게 살고 있는 한 청년에게 금융계의 큰손이 거액을 걸고 일생 일대의 내기를 제안한다.
단 한번의 게임으로 인생이 달라진다. 이런 게임은 사람의 가슴을 떨리게 한다.
‘목숨을 건 내기’. 신하균, 변희봉의 연기대결에 불꽃이 튀긴다.
●명장
출연: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진가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액션물.
19세기 중엽 부패한 청나라를 배경으로 세명의 사나이들의 인생역정이 그려진다.
태평천국의 난.
무너져가는 청에 기름을 부은 이 사건. 늘 함께 하자고 피로서 맹세했던 세 의형제. 혼란한 세상의 영웅이 되고 싶었던 세 남자,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