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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요구에 주먹 휘둘러

30대 중학교 농구코치 입건

수원서부경찰서는 3일 대리운전 기사가 요금을 달라고 하자 화가나 때린 혐의(상해)로 수원 J중학교 농구코치 김모(3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Y맨션 앞에서 서울 청담동에서 대리운전을 하고 온 대리운전 기사 최모(57) 씨가 ‘요금 3만원을 달라‘고 말하자 욕을 하며 기사를 때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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