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번의 결혼리허설
출연: 캐서린 헤이글, 제임스 마스덴
뉴욕판 ‘내 이름은 김삼순’?
성공한 뉴요커, 자신보다는 남들을 먼저 챙기는 오지랖, 늘 남의 결혼식에 매달려 있지만 정작 자신은 솔로로 지내는 제인(캐서린 헤이글 분).
그녀는 들러리만 27번, 웨딩케잌이??드레스까지 모두 다 챙겨주고, 좋아하던 사람도 동생에게 빼앗겼다.
● 마이 뉴 파트너
출연: 안성기, 조한선
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분)과 인정 많고 능청스러운 풍속과 반장 강민호(안성기 분).
아버지와 아들, 두 남자가 사건 해결을 위해 새로이 파트너가 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과 수사 방식은 일촉즉발 시한폭탄을 거머쥔 듯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사건의 내막이 하나 둘 드러나고 그들은 최고의 파트너로 감동적인 영상을 펼친다.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출연: 노라 존스(엘리자베스), 주드 로(제레미)
왕가위, 홍콩이 아닌 뉴욕, 양조위가 아닌 주드로의 영화.
엘리자베스(노라 존스)는 매일 밤 습관처럼 헤어진 연인이 종종 찾던 카페를 찾는다.
카페의 주인 제레미(주드 로)는 점점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에 빠져들지만 엘리자 베스는 갑자기 떠나버리고….
● 라자레스쿠 씨의 죽음
출연: 이온 피스큐테누, 루미니타 게오르기우
‘까칠한 라자레스쿠 씨의 기막힌 사연을 들어주세요!’
라자레스쿠(이온 피스큐테누)는 부카레스트의 작은 아파트에서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까칠한 성격의 할아버지다.
며칠째 구토와 두통에 시달려오던 라자레스쿠는 어느 날 밤 문득 증세가 심해져 어렵게 입원을 한다.
이렇게 해서 긴 밤을 가로지르는 슬프고도 웃긴 병원 오디세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