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불현동 일동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해오고 있는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한명균, 이영민)협의회는 올해에도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봄부터
땀흘려 경작해온 탑동동 669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다.
지난 5일 동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동 직원 50여명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휴경지에 심고 가꾸어온 감자 10kg 350상자를 수확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불현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이번에 수확한 감자를 판매해 얻게되는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아동급
식비, 저소득노인 반찬지원,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두천=진양현기자 jyh@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광주시는 8일 실촌읍 삼리 일원 감자밭에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한 읍·면·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 4월에 심은 감자를 수확했다
.
이날 행사참석자들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한 알의 감자라도 더 캐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광주시지회는 감자 700여 상자를 수확해 불우이웃에게 전
해달라며 시에 기탁했다.
시는 기증된 감자를 향림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