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소리판’ 공연이 2006년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설립한 봉암 작은도서관에서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어린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가족이 함께 신명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바닥소리판은 민요를 비롯하여 판소리 인형극ㆍ그림자극ㆍ동화극 등 다양한 우리 소리 잔치가 펼쳐진다.
공연 프로그램은 여는 민요 ‘여러아리랑’, 소리극 ‘만남’, 판소리 인형극 ‘닭들의 꿈’, 판소리로 읽는 동화 ‘강아지똥’, 판소리 그림자극 ‘내다리 내놔’와 민요 이어 부르기 등의 공연으로 이어진다.
봉암 작은 도서관 3층에서 갖는 이번 공연은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관련 문의는 봉암 작은도서관 031-820-5975, 031-866-8786번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