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미술관에서 오는 25일까지 과천 지역내 은빛사랑채 장애 노년층과 사랑의 동산 중증 장애우들의 그림, 공예품 100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함께 가요-장애우 한마음 展’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선바위 미술관이 처음 실시하는 장애우 관련 기획 특별 전시로, 지역내 복지시설의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적인 혜택과 향유, 지역 공동체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지역 구성원간의 유대감 증진, 장애인의 개인적인 자긍심의 고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품들은 장애우들의 손을 통해 만들어진 미완의 예술 작품이지만, 정식 미술관의 전시됨으로 장애우와 보호자들의 미술관의 예술시설의 참여를 통해 개인의 성취감과 자존감의 획득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과천지역내의 다양한 계층의 조명과 장애우에 대한 관심과 예술문화의 발견의 장을 만들어, 일반 관람객들이 장애우에 대한 관심증대와 봉사의 참여기회를 제공 하는 등 장애 재활치료의 예술문화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문의: 선바위미술관 02-507-8588, www.seonbaw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