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준(兪東濬)((사)한국단미사료협회장, 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장)은 지난 14일 19시 삼성동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있은 앨 고어(Al Gore) 전 미국 부통령 초청 만찬회에 참석하여 그로부터 한미 동맹관계는 예전에 비해 더욱 공고해졌다.
환경적인 문제가 뒤로 밀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기후변화가 다급한 문제며 세계인 모두의 문제다.
휘발유 값 내려간 사정에 속으면 안된다는 등 “그린 씽킹과 21세기 전략”에 대한 강연이 있은 후 질의응답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