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피해자 일반지원은 성매매 피해여성들을 대상으로 신변보호 및 탈 성매매와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써 지난달 29일 시설운영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 위탁기간 갱신에 따른 수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공신력과 재정능력, 사업능력분야, 법인대표와 시설장 면접 평가항목에 대해 선정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매년 10여명 이상의 성매매 피해여성들이 자립과 자활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보인 점이 인정돼 오는 2011년 11월 15일까지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