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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비관 20대 목매숨져

지난 7일 오후 2시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A원룸에서 박모양(21)이 자신의 집 옷걸이 쇠기둥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인 박모씨(67)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박양는 최근 직장을 구하지 못해 월세가 밀리는 등 생활고를 겪어 왔으며 방에는 바탕화면에 ‘I`m die’라고 적힌 박씨의 핸드폰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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