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T&G가 조나단 존스(29·206.6㎝)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의 캘빈 워너(28·196.5㎝)가 무릎 인대를 다쳐 6주간 일시 교체 선수로 왔던 로버트 써머스(24.209.9㎝)가 두 경기에서 3점, 3.5리바운드로 부진하자 부산 KTF에서 뛰었던 존스를 대타로 데려왔다.
존스는 KTF에서 스티브 토마스(27·202.8㎝)의 일시 교체 선수로 14일 서울 SK 전까지 3주간 활약하며 8경기에서 평균 10점, 8.3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