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4.4℃
  • 흐림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5.4℃
  • 흐림부산 -1.5℃
  • 구름조금고창 -6.6℃
  • 구름많음제주 2.2℃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3.2℃
  • 흐림경주시 -4.3℃
  • 구름많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프로농구 KT&G, 조나단 존스 영입

프로농구 안양 KT&G가 조나단 존스(29·206.6㎝)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의 캘빈 워너(28·196.5㎝)가 무릎 인대를 다쳐 6주간 일시 교체 선수로 왔던 로버트 써머스(24.209.9㎝)가 두 경기에서 3점, 3.5리바운드로 부진하자 부산 KTF에서 뛰었던 존스를 대타로 데려왔다.

존스는 KTF에서 스티브 토마스(27·202.8㎝)의 일시 교체 선수로 14일 서울 SK 전까지 3주간 활약하며 8경기에서 평균 10점, 8.3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