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중·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수험생을 위한 해피엔드’를 오는 18~19일에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수능과 고입연합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참여하는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컬투의 정찬우·김태균과 개그맨 박준형이 초청된다.
초청명사는 어린시절의 성장이야기, 직업이야기 등을 들려주고 사인회도 가질 계획이다.
테크토닉 댄스팀 공연과 학교별 장기자랑도 이어질 예정이다.
18일, 오전 10시에 군포고 등 4개학교 1천102명이 오후 2시에는 당동중 등 3개학교 836명이 참가한다.
19일, 오전10시에는 곡란중 등 3개 학교 1천148명이 함께한다.
곽윤갑 아동청소년과장은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행복을 주는 해피엔드가 되길 기대 한다” 말했다. %j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