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으로 돌아가 어릴적 양말에 선물을 넣어 주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생각나게하는 공연이 열린다.
포천 반월아트홀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23일부터 25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크리스마스 인형극 ‘산타가 된 스크루지’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이브가 되기 전날 산타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공연은 초보 산타들이 스크루지의 나쁜 마음을 고쳐주기 위해 어릴적 스크루지를 불어내 아픈 기억을 말끔히 씻어주고 가족들이 스크루지를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일깨워 준다는 내용이다.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문의 031 538 - 2938~40) 관람료 8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