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해냄)
2위.엄마를 부탁해(신경숙·창비)
3위.아름다운 마무리(법정·문학의숲)
4위.신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5위.개밥바라기별(황석영·문학동네)
6위.트와일라잇(스테프니 메이어·북폴리오)
7위.흐르는 강물처럼(파울로 코엘료·문학동네)
8위.뉴문(스테프니 메이어·북폴리오)
9위.당신의 조각들(타블로·달)
10위.시크릿(론다 번·살림 BIZ)
/자료제공=북피알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