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해경제구역 국제화 중심도시 우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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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래천 평택시 부시장 |
제14대 평택시 부시장에 강래천(56) 경기도 교통건설국장이 구랍 30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평택시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신임 강 부시장은 “분명한 비전을 갖고 평택시를 환 황해권의 국제화 중심도시로 이끌고 있는 송명호 시장님을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부시장으로서 소명의식과 사명감을 가슴에 안고 한걸음 내딛고자 한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 부시장은 “평택은 평택지원특별법과 지역개발계획을 통해 국가에서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도시로 수도권의 관문항인 평택항이 있으며, 올해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개발계획을 승인받고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국제화 중심도시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부시장은 1973년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제2청 건설행정과, 파주시 건설국장, 도 건설본부장, 건설국장, 도시주택국장, 교통건선국장을 역임했으며, 부인 김금옥씨와 1남을 두었으며, 국립공원관리유공 표창(내무부장관), 위민행정발전유공 표창(경기도지사)을 받는 등 행정을 두루 겸비한 모범적이고 진취적인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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