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소방서는 2008년 소방 인으로 오금 119안전센터 오옥렬 소방장과 소방행정과 임 창 균 소방교을 선정해 지난달 31일 종무식 과 함께 표창장 수여 등 시상식을 가졌다.
2008년 한 해동안 군포소방서를 빛내고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한 소방공무원 중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불어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수상자 등 총7명의 직원이 열띤 경합을 벌여 서류심사와 전 직원 투표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오금 119안전센터 오옥렬 소방장과 소방행정과 임창균 소방교을 선정하게됐다고 밝혔다..
현재 오금 119안전센터의 부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오 소방장은 1991년 5월 30일 소방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3,300여회의 화재출동에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했으며, 임 소방교는 2002년 2월 9일 소방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900여회의 화재출동과 소방행정발전 분야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점이 널리 부각되어 올해의 군포 소방 인에 선정되었다.
이와 비슷한 시각인 지난달 31일 오후 군포시청 회의실에서는 군포소방서 산본119안전센터 소속 원운식 소방장이 소방행정 분야에 군포공직대상을 수상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 한해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다 해준 수상자를 비롯한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각적인 사기진작 방안을 모색하여 꾸준히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직원들이 발전해 나 갈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