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역 농축업인들의 각종 사업지원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지역의 금융리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신임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 김정식(53) 지부장의 취임일성이다.
김 지부장은 충남 부여 출생으로 75년 농협대를 졸업하고 부여군지부에서 첫 농협인의 길을 시작해 농협중앙회 총무부 부부장, 연천군 지부장 등을 거쳤다.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 받은 김 지부장은 농협중앙회장상을 8차례나 수상했으며 91년에는 농업기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영래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