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선 현장 경험과 직원들의 열성을 더해 살기 좋은 으뜸 기흥 건설을 이뤄내겠습니다”
김명진(56) 용인 기흥구청장의 취임일성.
풍덕천 출신의 용인토박이로 한경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구청장은 지난 1976년 용인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1996년도 사무관에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문화관광담당관, 회계과장 등을 지내고 지난 2007년도 현 직급인 서기관으로 승진, 하수도사업소장, 주민생활지원국장을 역임했다.
깔끔한 외모와 강직한 품성을 지녀 직원 상호간 높은 신뢰감이 강점인 김 구청장은 소외계층의 복지, 고용, 주거 등 8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 개선 등을 진두지휘해 시민본위의 봉사하는 행정가로 자리매김 됐다.
가족은 부인 이재희씨와 1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