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의 자존심이라는 처인구청장에 유종렬(57) 시 산업정책국장이 임명됐다. 용인 양지 출신으로 안성농전을 졸업한 신임 유 구청장은 지난 1971년 용인군 내사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시 시민과장, 양지면장, 행정과장, 지역경제과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06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건설사업단장, 도시환경사업소장, 경제환경국장, 산업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유 구청장은 지난 2001년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업무능력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선후배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대표적인 공직자로 신망이 두텁다.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을 직접 누비기로 유명해 시의 숙원인 처인구 발전과 동서불균형 해소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가족으로는 김순자 씨와의 사이에 2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