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하수도사업소장에 문제훈(53) 시 정책기획과장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영전했다.
주변의 지대한 관심 속에 승진인사의 서막을 연 신임 문제훈 소장은 지난 1975년 공직에 첫발을 디딘 이래 풍덕천1동장, 공보실장, 기획예산담당관, 정책기획과장 등 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용인발전의 밑그림을 그린 대표적인 정책전문가로 탁월한 지도력과 포용력을 발휘해 직원 화합을 통한 부서 사기 증진으로 행정효율을 극대화해내는 조직운영의 대가로 선후배들의 신망이 높다.
신임 문 소장은 지난 2008년도에 대통령 근정포장을 비롯해 다수의 유공과 표창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업무능력과 투철한 공직관을 인정받은 바 있어 급속한 도시화 속의 민원단골메뉴인 하수도 행정을 제대로 풀어낼 적임자란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