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농업인의 실익증진과 지역주민들의 금융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특히,지역특산품인 먹골배 연합사업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제16대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으로 2일 부임한 김상용(55) 신임 지부장이 밝힌 취임 일성이다.
김 지부장은 지난 74년 공채로 입사해 남양주시지부 수신과장과 횡성군지부 차장,감사실 검사역,양평군지부 부지부장과 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부부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추진력과 대외교섭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선인상고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부인 남윤숙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