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25·고양시청)이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역도 국가대표로 선정됐다.
대한역도역맹은 5일 여자 최중량급 장미란을 비롯한 여자 13명과 베이징올림픽 대표출신 남자 62㎏급 지훈민(24·고양시청) 등 남자 17명 등 남녀 국가대표 30명을 남녀 국가대표 30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형근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에는 지훈민 외에도 남자 77㎏급 사재혁(23·강원도청), 최중량급(+105㎏) 전상균(27·한국조폐공사) 등이 포함돼 있다.
새 역도 대표팀은 7일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올해 첫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