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그동안 여성의 몫으로 여겨졌던 여성복지보건국장에 교육에서 복귀한 부단체장 출신인 이부현(52) 지방부이사관을 임명했다.
신임 이 국장은 제물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인하대에서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 국장은 지난 1993년 시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 국제협제통상협력계장과 문화예술계장, 대중교통과장, 경제정책과장, 정책투자진흥관, 공보관 등을 거쳐 계양구 부구청장을 역임하고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을 마치고 복귀했다.
이 국장은 매사에 꼼꼼하면서도 책임감이 강하며 어떠한 직에 임하더라도 무리 없이 소화시키는 행정력을 소유하고 있고 직원들과의 친화력도 남달리 뛰어나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