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10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해병 전우회 제10대회장에 손대호(55세,대정밸브 대표이사)씨가 취임했다.
손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광명시 해병전우회가 내지역에 불경기를 타파 할수 있도록 회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줄것”을 강조, “각자 개인사업을 뒤로하고 자원봉사에 임하고 있는 회원들에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이 함께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전우회 관계자는 수요일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청소년 제한업소 방문, 계도 및 청소년 선도, 금, 토, 일에는 관내 방범순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환경보호 및 유원지 청소, 안양천 수중쓰레기 수거, 수시로 경기도내 각 지역 해병전우회와 연합, 수중정화 및 청소활동, 년중 수시로 개최되는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교통정리 봉사활동을 전개 하고있다.
한편 광명시 해병 전우회는 지난 1982년 10여명의회원이 모여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해왔으며 현재150명의 회원이 단결, 서로 가족 간에도 돈독한 우애를 나누고 있는 광명시 으뜸가는 봉사단체로 정평이 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