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의정부보호관찰소장으로 부임한 신용철(54세) 신임 소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가지고 직원 상호간에 신뢰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경기 북부의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신 소장은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 법무부 교정국 등에서 근무하다 ‘95년 사무관 승진 후 충주보호관찰지소장, 서울동부보호관찰지소장을 거쳐 ‘06년 서기관에 승진되었고, 이후 홍성보호관찰지소장, 천안보호관찰지소장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성폭력범죄자 위치추적제도 등 선진화된 보호관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인 업무추진으로 기관역량을 극대화시키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충남 온양 출신으로 부인 박한숙씨와 사이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고, 취미는 테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