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특급가드 이상민(서울 삼성·사진)이 농구팬이 뽑은 2009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 후보 1순위로 뽑혔다.
KBL은 내달 1일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2009 동부프로미 올스타전을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농구팬이 뽑은 올스타 MVP’ 투표 집계 결과 이상민이 총 2천549표 가운데 447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이상민은 이번 투표에 앞서 실시한 ‘올스타 베스트 5’ 팬 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해 2001~2002시즌부터 8년 연속 최다 득표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