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상담과 전문교육으로 직장구하기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오는 8일까지 ‘2009 경기청년뉴딜사업’에 따른 1차 취업희망자 15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청년뉴딜 사업은 만 30세 이하의 청년들에게 상담에서 전문교육, 인턴근무, 취업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항을 지원하는 취업지원 사업이다.
시는 올 연말까지 모두 5기로 나누어 75명의 화성시 지역의 청년을 모집하는데, 기수별 모집 방법은 선착순으로 인터넷(인투인-www.intoin.or.kr)과 서면신청(화성시청 주민자치과 031-369-3860)으로 접수 가능하다.
모집인원으로 선발되면 우선 화성시 보훈회관에서 6주간의 밀착삼당을 통해 각종 역량 등을 파악하고 기술, 기능, 회계, 무역 등 희망 분야에 따라 최장 3개월간 전문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시는 6주간의 밀착상담 때는 30만원의 참여수당은 물론, 전문교육 과정 때는 월 40만원의 교육수당도 지원한다.
특히, 청년 뉴딜의 장려를 위해 인턴근무나 회사에 취업했을 때도 최장 3개월간은 매월 80만원의 수당과 장려금을 지급한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청년 뉴딜을 통해 76명의 구직희망자를 모집, 이 중 53명을 취업 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