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SBS배 전국 검도왕대회’가 26~27일 용인대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검도회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여자부, 일반부 등 부문별로 시·도 선발전을 거친 선수 64명씩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대학·일반부 우승자에게는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격을 준다. 또 여자·대학·일반부 우승자에게는 진짜 칼을 주고 초·중·고등부 우승자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한다.
검도회 관계자는 “오는 8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신인 선수들을 발굴하는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