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7℃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8.7℃
  • 흐림대구 -3.4℃
  • 흐림울산 -3.1℃
  • 흐림광주 -3.6℃
  • 흐림부산 -1.3℃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2.5℃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7.5℃
  • 흐림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3.4℃
  • 구름많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임수정, 재미있는 태권도 만든다

차동민과 실업태권도 경기방식개발위원 참여

2008 베이징올리픽 태권도 여자 57㎏급 금메달리스트 임수정(수원시청)이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 발족한 경기방식개발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실업연맹은 더욱 재미있고 발전적인 태권도 경기를 위해 전문 연구위원들로 개발위를 구성, 지난달 첫 세미나를 가졌으며 25일 오전 11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두 번째 세미나를 열었다.

실업연맹은 1차 회의에서 ‘선수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각도 들어보자’며 현역 선수를 위원으로 참여시키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임수정과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우승자인 차동민(한국가스공사)을 각각 남녀 대표 선수로 선정했다.

2006년 11월 창립한 실업연맹은 원형경기장과 10초룰, 3인조 및 5인조 겨루기, 2대2 겨루기 등 파격적 실험을 계속해 왔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