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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전국 최고 사수 등극

미추홀기 전국학생사격
여고부 공기소총개인전 金

24일 수원시생활체육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종기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김진아(성남여고)가 제10회 미추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여자고등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아는 24일 인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498.6점을 쏴 송민경(인천체고·497.5점)과 전유진(고양 주엽고·496.2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본선에서 395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선에 오른 김진아는 결선에서 103.6점으로 양미정(서울 구정고·103.9점)에 0.3점이 뒤졌지만 합계에서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여고부 단체전에서는 이민아-최현수-김수미-강주희가 팀을 이룬 경기체고가 1천181점을 기록하며 울산여상(1천173점)과 천안여고(1천172점)를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아는 개인전 본선에서 395점을 기록하며 2위로 결선에 올랐지만 결선에서 98.6점으로 부진해 7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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