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시온(화성 비봉초)이 2009 전국종별테니스대회 초등부 남자 10세부 단식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권시온은 2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10세부 단식 준결승전에서 김재훈(서울 동구로초)을 2-0(6-1 6-3)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권시온은 황태성(비봉초)를 2-0(6-1 6-1)으로 꺾은 김현주(강원 우천초)와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권시온은 또 남자 10세부 복식에서도 황태성과 조를 이뤄 홍창표-김현주(우천초) 조를 8-2로 제압해 팀동료 김재환-김재우 조와 금메달 대결을 펼친다.
여자 10세부 단식 준결승전에서는 김소정(비봉초)이 권혜미(동구로초)를 2-0(6-0 6-2)으로 제압하고 김수민(서울 홍연초)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으며 12세부 복식에서는 남자부 신산희-임민섭(용인 신갈초) 조와 여자부 최유미-안유진(광주 탄벌초) 조가 나란히 결승에 올라 금메달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