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가 제10회 미추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남자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체고는 25일 인천광역시립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이동춘-김대환-장현제-곽경근이 팀을 이뤄 1천703점을 기록하며 서울 환일고(1천702점)와 강원 정선고(1천699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심유민-김장미-이문희-유지연이 팀을 이룬 인천 예일고가 1천130점을 쏴 부산 한국테크노과학고(1천133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