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신한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세우며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신한은행은 1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정선민의 트리플더블(22점·11어시스트·10리바운드) 활약에 힘입어 부천 신세계를 109-84로 제압하며 19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올 시즌 4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는 1위 신한은행-4위 신세계 전이 6일부터, 2위 용인 삼성생명-3위 금호생명 전은 7일부터 열리게 됐다. 또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37승3패 승률 92.5%를 기록하며 최고 승률 기록도 함께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