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1.1℃
  • 흐림강릉 -2.6℃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7.4℃
  • 구름많음대구 -3.2℃
  • 흐림울산 -1.5℃
  • 맑음광주 -4.3℃
  • 부산 -0.5℃
  • 구름많음고창 -4.4℃
  • 제주 1.9℃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지사 ‘전기 안전’발빠른 대응

‘스피드콜’ 서비스 이웃사랑 실천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지사는 찾아가는 긴급출동 고충처리 ‘스피드콜’ 서비스로 이웃사랑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기안전公 부천지사는 4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새터민들이 거주하는 부천시 춘의동 소재 춘의주공아파트를 찾아 전기설비의 노후화가 심한 230가구에 대해 ‘스피드콜’ 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긴급출동 고충처리‘스피드콜’ 서비스는 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 스피드콜 처리가구 5만7349호(91.6%)를 처리한데 이어 올해도 전기고장 발생시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개·보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전기설비를 교체 수리해 주는 제도다.

부천지사는 재난위험 사각지대에 놓여 거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 등 시설전반에 대한 점검을 펼쳐 에너지 절약 제품으로 교체하거나 무료점검·정비에 나서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복지 ‘스피드콜’ 서비스는 전기안전公 부천지사가 앞으로 소년·소녀가장가구에까지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설 점검은 노후된 전기시설에 대한 전기누전 및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 대형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公 부천지사의 20여명의 직원들이 합동으로 나섰다.

노후 전기안전 정비·점검반은 누전차단기 정상작동여부, 옥내배선, 비닐코드 배선 불량 여부, 인입구 배선상태 점검 등 전기설비 안전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누전차단기, 전선, 콘센트 등 노후되거나 불량한 것으로 판정된 설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에너지 절약 초절전형 제품으로 교체 보수를 실시했다.

전기안전에 관한 궁금사항은 국번없이 1588-75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