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부보건지소가 건강도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한 2009 건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추진되는 건강 프로젝트는 한의사회, 관내 개인병원을 비롯해 대학, 자원봉사들이 참여해 추진하는 민·관·학 건강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들은 주로 저소득민, 노인, 새터민,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취약 계층으로 시는 의료서비스가 지역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취학학동 시력교정사업, 행복나눔 무료 치과진료, 찾아가는 한방 진료사업, 피부미인 아토피 탈출 등이다.
특히, 관내 개인안과 병원과 안경업소와 협조해 시 동부권의 저소득 가정의 아동 65명을 선정, 안경제공과 시력 교정에 따른 진료비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수원과학대 치위생과 학생들과 함께 예약제로 운영되는 치과진료사업은 새터민, 외국인 근로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다 스케일링, 신경치료 등이 무료여서 인기가 높다.
김창우·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