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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실익증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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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종락 모현농협 조합장 |
지난 4일 90.9%의 높은 투표율속에 치러진 모현농협 선거에서 당선된 황종락 신임 조합장. 764표를 획득한 이기열 후보를 29표차로 제친 황 조합장은 지난 1974년 모현농협에 입사해 직전 전무를 지내기까지 34년간을 재직해 평생을 모현농협과 함께한 산증
인으로 산적한 숙원사업을 해결해나갈 적임자란 평가다. “유통시스템 개선, 무이자 출하 선도금 확대 시행, 초부리 지점 개소, 조합원 배당 향상 등의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황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합심해 조합원
과 농민의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반드시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만들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용인=최영재·하지은 기자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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