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T&G는 1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가 열리는 11일을 ‘2008~2009 시즌 서포터즈 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KT&G는 올 시즌 1천 명 이상이 가입한 공식 서포터즈 ‘플라잉 카이츠’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일을 서포터즈 데이로 정하고 서포터즈 카드를 제시한 모든 서포터즈를 무료로 입장시킨다고 10일 밝혔다.
KT&G는 또 서포터즈 복을 입고 입장하는 회원 중 선착순 300명에게 빵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올 시즌 홈 경기를 20회 이상 관전한 서포터즈에게는 놀이공원 이용권 2매씩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각 쿼터 사이와 하프타임 때 서포터즈만 참여할 수 있는 ‘골든벨을 울려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선수 유니폼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