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여중이 제64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여자중등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의정부여중은 6일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17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2차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6일째 여중부 준준결승에서 천안여중을 24-19, 5점차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이어 열린 수원 송원여중과 경남 양덕여중의 8강 경기에서는 송원여중이 18-22로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의정부여중은 7일 같은 장소에서 송원여중을 꺾고 올라온 양덕여중과 결승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남고부의 부천공고는 경남 창원중앙고와, 하남 남한고는 전북제일고와 각각 4강에서 맞붙고 남중부의 광명 광남중과 하남 남한중도 각각 경북 선산중과 충북 진천중과 준결승전에서 격돌하며 여고부의 의정부여고는 강원 황지정산고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