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368위에 올라 있는 채경이(고양시청)이 2009 GM대우 인천국제여자챌린저 테니스대회에서 단식 16강에 올랐다.
채경이는 20일 인천시립 가좌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미국의 레나 리트바크(383위)를 2-0(6-2 6-1)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진출했다.
세계 랭킹 421위 장경미도 비비안 세니니(349위·브라질)를 2-1(6-3 3-6 6-1)로 꺾고 2번 시드 이진아(양천구청)를 2-0(6-3 6-2)으로 물리친 로마나 테자쿠수마(505위·인도네시아)와 2회전에서 맞붙는다.
474위 김소정도 타데야 마예리치(331위·슬로베니아)를 2-0(6-2 6-3)으로 따돌리고 2회전에 진출했고 643위 김건희도 모니카 위너트(420위·호주)를 2-0(6-4 6-1)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