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20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09 직장체육 지도자 강습회’를 가졌다.
이날 강습회에는 경기도내 직장인 및 현장 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해 이은정 한국라인댄스협회 특급지도위원과 김영숙 협성대 지도강사로부터 라인댄스의 이론과 실기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라인댄스는 말 그대로 줄을 맞춰 참가자 모두가 음악에 맞춰 같은 스탭을 밟으며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춤으로 전신운동 효과가 있으며 올바른 자세와 체력증진, 질서 등을 배우게 된다.
오세구 도생체협 사무처장은 “운동은 건강뿐 아니라 가족, 직장, 사회의 에너지 원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생활체육을 통해 사회가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생활체육협의회는 앞으로도 체육기능의 보급과 생활체육을 통한 사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