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농업경영인 시흥시연합회 소래지역회는 최근 방산동 고잔마을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27일 농업경영인 시흥시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모내기 행사는 오는 11월 농업인의 날 불우이웃돕기로 활용하기 위한 모내기로써 5필지 9천900㎡(약 3천평)면적에 실시했다.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 연합회에서는 지난 2008년에도 외롭게 홀로 살고 계신 독거노인과 장애우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100포/20kg를 전달, 희망을 주는 활동으로 이웃사랑에 대한 귀감이 되고있다.
또한 올해도 9천900㎡에서 생산되는 쌀 중 2천kg(450만원 상당) 정도를 이웃돕기용으로 활용하기로 결의하고 오늘의 모내기 작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전개되는 제초작업, 웃거름시용, 병해충방제 등에도 모든 회원이 동참,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로 했다.
한편 농업경영인 시흥시연합회는 각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영농활동을 하고 농촌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소래, 군자, 연성목감지역 3개 지역회로 구성, 99명의 회원으로 조직돼 있으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매년 전개하는 봉사활동이다.






































































































































































































